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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G 와 4G의 핵심 성능비교, 2018년 시범서비스 후 2020년 상용화
  2015-08-05 19:11:14   3168
  EXA 통신몰
5G, 2018년 시범서비스 후 2020년 상용화

국내 통신 업계는 오는 2020년 5G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1년 LTE를 상용화한 바 있는데, 9년만에 새로운 통신 기술을 접목한 나라로 발돋움하게 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통3사와 스마트폰 제조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이 참여해 지난 2013년 발족한 5G 포럼을 중심으로 5G 생태계 꾸리기에 들어갔다.

5G 와 4G 비교표

 

 

 

 

 

 

 

 

정부는 5G 포럼과 기가코리아 프로젝트를 연결, 오는 2018년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에서 성과물을 내놓을 예정이다. 평창올림픽 통신부문 후원 기업인 KT는 현장에서 세계 최초의 5G 시범서비스 진행을 준비 중이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도 구체적인 지역이 발표되진 않았지만 2018년 시범서비스에 들어간다. 

이통3사는 시범서비스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2020년 5G 본격 상용화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형희 5G 포럼 회장은 "5G 포럼은 국내 5G 관련 연구와 논의의 장이 됨으로써 5G 기술을 선도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5G를 통해 IT 코리아가 다시 한 번 웅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통사, 5G 주도권 위해 장비업체와 '합종연횡'

이통3사는 본격적인 5G 세상의 개막을 위해 장비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에릭슨과의 협력을 통해 5G 관련 코어 네트워크 개선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며, 서울 강남구에 있는 노키아솔루션에 '5G R&D 센터'를 오픈했다. SK텔레콤은 이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올해 안에 분당에 위치한 종합기술원에 5G 기술 검증과 시연을 위한 5G 네트워크 테스트베드를 구축할 예정이다.

KT는 우면동 연구소에 '5G R&D 센터'를 두고 5G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KT는 이곳에서 삼성전자, 노키아, 알카텔루슨트 등 글로벌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고주파(밀리미터파), 고집적 네트워크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KT는 실제 모바일 트래픽이 집중되는 도심에 연구 결과를 적용, 실질적인 테스트를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노키아와 손잡고 'LG유플러스-노키아 차세대 기술 개발 센터'를 열고 5G 핵심 기술인 대용량 데이터 전송과 클라우드 가상화 기지국 등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2020년 5G 상용화와 함께 대두될 주파수 묶음 기술 및 스몰셀 기술 개발도 추진 중이다.

이통사 관계자는 "5G는 아직 표준이 마련돼 있지 않아 누가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키 플레이어가 되느냐가 중요하다"며 "이통사들이 5G 관련 첫 단추를 끼는 단계에서 글로벌 기업과 손잡았다는 것이 향후 영향력 확대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5G 시대 개막이 IoT 대중화 가져온다

5G는 종전 LTE보다 최대 1000배 빠른 통신망으로, 고용량의 데이터를 거의 실시간으로 내려받을 수 있다. 예를들어 4GB 용량의 파일을 내려받는데 걸리는 시간은 LTE에서 최소 2분 26초 정도 걸리는데, 5G에서는 단 1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클릭만 하면 영화 한편을 간단히 내려받는 셈이다.

4G SPEED

 

 

 

 

 

 

 

 

 

▲통신방식별로 4GB 용량의 데이터를 내려받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분석한 표 (이미지=5G포럼)

LTE 대중화가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는 세상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5G는 사용자들의 영상 보는 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개선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5G 대중화는 본격적인 'IoT' 대중화를 이끌 전망이다. 통신망은 그 자체가 커버할 수 있는 트래픽이 정해져 있어 데이터 용량 과다시 다운되는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IoT 대중화는 폭발적인 트래픽 증가를 야기할 수 있는데, 5G는 LTE가 지원하는 것보다 최대 1000배에 달하는 트래픽을 감당할 수 있다.

이통사 관계자는 "5G가 IoT, 웨어러블 세상의 개막과 함께 산업계 기반 IoT 시장을 더욱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이진 기자 miffy@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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